(X) 활동사진

더이상 짓지 말라!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4월 4일 환경연합 활동가 및 회원 들은 삼척 “핵없는 세상을 위한 합동 미사 및 문화제” 에 다녀왔습니다. 


삼척은 울진, 영덕과 함께 신규 원전 후보지로 신청을 한 지역입니다. 이곳 가운데 두 곳이 신규 부지로 결정되게 됩니다.  


 


 



 


삼척시는 삼척 시민들의 96.9%가 원전유치에 찬성하고 있다고 했지만, 민주노동당 강원도당이 사회동향연구소에 의뢰해 3월 24일부터 이틀간 강원지역 성인남녀 1231명을 대상으로 실시, 29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척에 거주하는 응답자 가운데 45.6%가 ‘원전건설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원전건설에 찬성하는 응답자는 41.1%에 머물렀습니다. (뉴스 페이스 보도 인용) 
 


 



 


후쿠시마 핵발전소는 전남 영광에 핵발전소를 지을 때 안전한 원전이라며 주민들을 견학시킨 곳입니다. 그렇게 안전하다던 후쿠시마 원전에서 대형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는 안전하다는 사람들을 모아서 후쿠시마에 견학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되면 그로 인해 발생하는 핵폐기물이 발생하며, 수명을 다하고 나면  그 지역에서는 생명체가 자랄 수 없습니다. 원전이 지어진다는 것은, 이미 죽음을 의미합니다.


 



 


코발트 빛과 초록빛이 어우러진 동해바다. 이곳은 그대로 두어도 아름답고 경제적 가치도 높습니다. 동해바다의 싱그러운 풍광이 원전에 의해 망가지지 않아야 합니다.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