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시민사회 공동선언, ‘원자력 르네상스’는 허상이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 한숙영 환경운동연합

3월 22일 11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49개 시민사회단체, 정당이 모인 가운데  ‘일본대지진, 핵사고 피해지원과 핵발전 정책 전환을 위한 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의 선언대회가 열렸다. 각 단체의 대표들은 발언을 통해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변화를 촉구했다. 

공동행동은 3월28일 부터 4월26일까지를 공동행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추모문화제(28일 7시), 모금활동과 더불어 핵발전소 수명 연장과 신규 핵발전소 건설 계획 중단 등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전환을 촉구하는 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다.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