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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MB 3년, 심판하자 한나라당

“못살겠다, 바꿔보자”
국사책에서 보던 단어입니다.
1950년대 후반과 60년에 나왔던 단어였습니다.

50여년이 지난 지금, 서울광장에서 국민들은 못살겠다고 합니다.
국민들 뿐일까요?
구제역과 AI로 희생된 830만 마리의 가축이라는 동물
4대강이라는 국민의 식수
20여년전부터 만들어왔다는 민주주의
살리겠다는 경제든,
사회의 기반이든.

모든 상식과 기본이 붕괴되고,
대통령의 전지전능한 말씀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세상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아직도 3년이야?”

그러나 거기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2년 동안 바꿀 수 있어”
“벌써 3년이라니”

겨울은 언제나 춥고 웅크리게 만듭니다.
하지만 2년 뒤, 그리고 다가 올 봄에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에게는
‘잔인한 4월’이 될 것입니다.
-11.02.25



대통령도 리콜이 되나요? MB의 실정 12가지 영상 중 광우병 사태의 민심 현상 ⓒ환경운동연합






국민대회 참석한 야당 대표. 왼쪽부터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민주당 손학규 대표 ⓒ환경운동연합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외치던 사회자. ⓒ환경운동연합




못살겠다 MB 3년, 심판하자 한나라당. 구호 외치는 야당 대표ⓒ환경운동연합





구제역, AI로 희생된 830만 마리의 가축을 위한 진혼제 ⓒ환경운동연합





구제역, AI로 희생된 830만 마리의 가축을 위한 진혼제 ⓒ환경운동연합





국민과 약속하는 민주당 손학규 대표 ⓒ환경운동연합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환경운동연합





농민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그리고 대학생들의 입장 발표. (뒤)반값등록금 뻥 청년실업대책 無 키리졸브 두려war 명박퇴진 ⓒ환경운동연합




남북평화를 주장하는 이태호 참여연대 처장 ⓒ환경운동연합





조중동 종편과 KBS 수신료 입장 반대를 외치는 민언련 박석운 대표 ⓒ환경운동연합





팔당의 승리가 4대강 승리로 이어지길 바라는 유영훈 팔당 공대위 유영훈 위원장 ⓒ환경운동연합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꼬는 퍼포먼스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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