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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국립공원 해제 심의를 위한 국립공원위원회 현장조사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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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언론에 보도된 바와같이 올해 말 국립공원은 대대적인 국립공원구역조정을 진행중입니다. 


여러지역 중 특히 해제구역의 4분의 1이 삼성가와 중앙일보 사유지인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유명로펌회사의 아들명의로 되어있는 북한산 국립공원의 우이동 지역은 큰 논란에 휩싸여 부유층의 땅투기를 위한 특혜성이라는 여론들이 시민들 사이에 퍼져있습니다.


지난 15일 공원위원회는 이번 해제건의 결정을 29일로 미루었으며 오늘 22일과 23일에 거쳐 해제대상지역들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공원구역타당성 자체에 문제가 있으니 이번 해제건을 강행하는 것은 무리이며 특히 이 두 지역이 특혜 논란에 대해 시민들에게 정확하게 해명되기 전에 해제되는 것은 크나큰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 것이라 보는 환경단체들은 이날 현장조사에 피켓을 들고 참관했습니다.



공원위원회 위원들이 지나갈 길목에서 피켓을 펼쳤습니다. ⓒ환경연합 정나래



논란에 휩싸인 로펌대표 아들 소유의 건물. 우이동 90번지에 주소는 이전했다지만 인적은 없고 가스검침종이만 붙어있었다. ⓒ환경연합 정나래



우이동 최씨소유라는 집으로 공원위원회가 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 주택 역시 로펌대표 아들 소유라고 한다.   ⓒ환경연합 정나래



우이동의 또다른 해제대상 지역에서 브리핑에 참여중인 국립공원 관계자들과 공원위원들. 위원들간에는 찬반을 두고 다른 이야기들이 오가기도 했다. ⓒ환경연합 정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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