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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재 공동대표 “4대강 사업 중단” 청와대 앞 1인 시위

오늘 오후 2시 이시재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시재 공동대표는 ▲4대강 사업 중단 ▲국회 검증특위 구성 ▲이포보 활동가 안전 보장을 주장하면서 “한나라당이 4대강 사업 검증특위 구성이라는 국민과 야당의 요구를 애써 무시하고 있다. 청와대가 답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4대강 사업 반대를 외치며 20여 일째 농성하는 활동가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이 시위에 나섰다”고 이시재 공동대표는 말했습니다.

여주 ‘한강 살리기 3공구’ 4대강 사업 현장에서의 이포보 고공 액션이 23일째를 맞는 가운데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총력적인 운동에 나섰습니다. 이시재 공동대표를 시작으로 50여 개 지역의 환경운동연합 대표들은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매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이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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