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민주주의와 江의 생명을 지켜주십시오

ⓒ 함께사는 길 이성수



○ 4대강사업 중단과 정부와 국회에 대안마련을 위한 기구를 구성하라는 요구를 내걸고 이포보에 오른 지 21일째, 정부는 묵묵부답이며 활동가들은 폭염과 태풍, 시공사와 경찰들의 괴롭힘을 견디며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수요일 전국의 대표자와 사무국처장 50여명이 모여 4대강 파괴를 막기 위한 활동 방향을 논의하였고 오늘 저녁, 전국 대표자, 활동가 100여명이 모여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논의하고 결의했다.


○ 오늘(1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결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환경운동연합 51개 지역조직은 모든 일상 사업을 중단하고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을 밝혔다. 김종남 사무총장의 사회로 공동대표 지영선 대표가 ‘4대강사업 저지를 위한 국민농성’을 제안하며, 비상체제로 돌입할 것을 밝혔다.  이어서 4대강 유역별로 발언과 4대강 사업의 중단과 대안마련을 위해 국민들이 함께 힘써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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