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폐허가 된 백로 번식지.

ⓒ시민환경정보센터 박종학
7월 12일부터 13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사리현동 공릉천 부근 백로서식지에서는 토지소유자(효성건설)가 백로 1,000여마리가 서식하고  수 백 쌍의 백로가 번식중인 상태에서 나무를 베어내어 수 백미리의 백로가 폐사되고 남은 백로도 갈곳을 잃고 헤매이고 있다. 고양환경연합은 고양시 측의 대책을 촉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살아 남은 백로의 구조와  서식지 마련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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