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민주주의 유린, 폭력 날치기를 규탄한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대통령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지난 12월 8일 4대강 삽질 공사 관련 ‘친수구역특별법’과 ‘2011년 4대강 공사 예산’을 폭력을 동원한 날치기로 확정하였다.
토건세력의 대리인인 대통령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의해 국민 세금과 권리가 강탈된 것이다.


이에 4대강범대위는 민주주의가 유린되고 국민의 권리가 폭력에 의해 강탈되는 현실을 규탄하고, 4대강 공사의 즉각적인 중단 및 관련 예산의 전액 철회를 요구하기 위해 서울시청광장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한다.


4대강범대위는 국민의 70%가 반대하는 4대강 공사. 토건사업을 위한 막대한 낭비성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민생, 복지, 교육, 주거, 일자리를 위한 예산을 삭감한 것을 규탄한다. 또한 4대강 공사를 위해 우리 사회 민주주의 제도 자체를 훼손하는 것을 규탄하고자 한다.

2011년 정부 예산을 보다 국민을 위해 쓰이도록 만들기 위해 열리는 이번 농성 돌입 기자회견에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10년 12월 10일


4대강사업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admin

물순환 활동소식의 최신글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