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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쑥부쟁이는 멸종되는가?

2월 5일 국회 홍희덕(민주노동당)의원과 환경운동연합 김종남 사무총장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곳에서만 자라고 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식물인 단양쑥부쟁가 있는 여주군 강촌리 바위늪구비 습지를 찾았다.  이곳은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으로 무참히 훼손되어 일부만이 줄을 처 놓고 보호하는 시늉을 하고 있었다. 

글/사진 박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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