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현대오일뱅크의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기자회견.

1월 27일 현대오일뱅크 본사가 있는 연세세브란스 빌딩(서울역 부근) 앞에서는 서해안 당진에서 올라온 주민과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를 비롯하여 창조한국당의 유원일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오일뱅크가 최근에 저지른 기름유출 사고에 대한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당진 난지도 유류피해 대책위원회(위원장 최장량)는 성명서를 통해 기름유출 사고로 생계가 끊긴 주민들의 생계자금을 신속히 지급하라는 주문과 함께 단일선체 유조선의 운항을 상반기 내에 중단하라는 등의 요구를  강력히 촉구하는 서한을 회사측에 전달 했다. 

글/사진 박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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