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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기름오염사고 2년 삼성규탄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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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2년전인 2007년 12월7일 태안앞바다에서 한국역사상 최악의 환경사고가 발생했다. <삼성에 의한 허베이스피리트 유조선 기름유출사고>가 그것이다. 사고가 발생한지 2년이 지났지만 삼성은 피해보상과 사회적 책임을 회피해왔다. 오늘 태안, 거제, 울산과 서울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회원 30여명은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본관 앞에서 삼성을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가졌다. 





<서울 중구 태평로 삼성건물 배경으로 선 거제환경연합 김일환 국장(오른쪽)과 울산환경연합 김형근 실장(왼쪽)> 



 




<삼성규탄 기자회견> 






<기름뭍은 오리발을 내미는 삼성> 






<삼성광고판을 배경으로 '최악의 기름사고 최악의 삼성'> 
 
사진- 바다위원회 최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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