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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사성폐기장 부지 지하수, 지진 문제

ⓒ박종학
9월 14일 우후 2시 국회 담론관 기자회견장에서는 조승수 의원(진보신당)을 비롯하여 박창근 교수(관동대 토목과), 환경연합 김종남 총장이 경주 방사선폐기장의 문제점(지하수와 암반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주 방폐장 부지는 300년 이내에 내진설계를 넘어서는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방사성 핵종이 누출될 가능성이 있는데 암반에 파쇄대와 단열이 많고 지하수가 풍부하고 유속이 빨라 누출된 핵종이 인근 바다와 지표면으로 빨리 확산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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