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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피해노동자 산업재해 인정하고 치료권을 보장하라

2009년7월6일 오전11시 부산의 석면방직공장 제일화학(현 양산의 제일ENS)에서 근무했던 전직노동자 30여명이 정당한 산업재해판정과 치료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앞에서 갖고 있다.

이들은 탄광노동자들의 진폐증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의한 석면폐가 엄연히 다르고 향후 폐암이나 악성중피종과 같은 치명적인 암으로 악화될 수 있는데도 올바른 석면피해자에 대한 산재판정기준을 마련하지 않아 폐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태인 석면피해노동자들을 방치하고 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

글사진 최예용 시민환경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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