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이제 서울입니다.

첨부파일 열기첨부파일 닫기

[지금 서울에서는..]


태풍 ‘곤파스’가 훑고 간 아침은 안녕하셨는지요..
함안보와 이포보의 4대강 사업저지 현장활동은 8월 31일일을 마지막으로 하고,
그 뜻을 서울에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 한복판 광화문에 있는 동화면세점 앞 원표공원에서 24시간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국민행동]에 돌입하였습니다.

..어젯 밤, 곤파스가 지나간 농성장의 처참한 몰골입니다.



밤새 농성장을 지키던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태풍으로부터 농성장을 구하기 위해 새벽부터 부산하게 움직였습니다.



한바탕 한반도를 훑고 간 태풍 뒤에 다시 꾸린 [4대강 사업 중단 국민행동] 농성장입니다~


[트위터 @eco_kwen 농성장 천막이 더 예쁘게 세워졌습니다! 입가에서는 따라라랏따~(러브하우스BGM)만 흘러 나오네요!]




[아직 여주에서는..]

3일에 예정되었던 구소영장실질심사가 오늘 아침 갑자기 경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바람에 
오늘 오후 3시 여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됩니다.







오후 4시 30분, 이포보 농성 활동가들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가 끝났습니다. 결과는 당연히 불구속이겠지만, 수갑이 채워진 손의 브이가 가슴이 아프네요.







[함안 상황실은..?]

함안보의 현장상황실도 예외는 없습니다. 태풍 걱정으로 함안댐농성장 천막을 잘 묶어놓았건만 어제의 비바람을 이겨내지못하고 가운데가 무너졌다네요.(ㅠㅜ)


admin

물순환 활동소식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