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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 개설 기자회견


가장 안전해야할 아이용품에서 1급 발암물질 석면이 검출되었습니다.
식약청은 제품에 어떤 원료가 사용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였고,
제조업체는 규정에 없다고 아이용품에 버젓이 발암물질을 사용하였습니다.
광우병 쇠고기, 조류독감, 멜라민……
더 놀랄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우리들은 분노합니다.


환경연합은 석면 베이비파우더에 의한 국민들의 피해 사례를 접수하기 위해 
2009년 4월 3일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를 개설하였습니다. 

환경연합이 함께 하겠습니다.
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에 연락주세요.


문의 : 환경연합 석면 베이비파우더 피해 신고센터 
       (02-735-7000, asbestos@kfem.or.kr)



글/사진 박해정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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