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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본관 석면문제 2차조사에서도 시료의 65%에서 청석면 검출

시민환경연구소와 서울대보건대학원 직업환경건강교실은 3월25일 오전 환경부 기자실에서 삼성본관 주변의 석면오염실태 2차조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언론이 입회한 가운데 공개적으로 실시된 이번 샘플링에서 17개의 먼지 및 토양시료중 11개에서 청석면이 검출됐다. 당초 삼성도 공개조사에 동의했으나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사진 위; 3월11일 오전에 실시된 삼성본관 뒤편의 공중전화에서의 먼지시료 채취모습. 이곳에서 청석면이 검출되었다.
사진 가운데; 3월25일 환경부 기자실에서의 기자회견 모습
사진 아래; 1,2,3차 샘플링 분석결과 지도

글사진; 최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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