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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검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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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생명안전본부 고도현


 22일 환경운동연합은 민주당 김상희 의원실과 공동으로 ‘어린이용품 내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검출조사 및 KPS 마크 사용실태 조사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9월부터 10월까지 약 한달간 서울시내 대형유통매장과 도매시장 및 인터넷 쇼핑몰에서 유통되고 있는 완구와 학용품내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 검출 조사를 했다.

  조사결과 정부 규제 기준치의 최대 367배나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었다. 또한 정부의 자율안전확인 마크인 KPS마크가 표시된 9개 제품 중 3개 제품에서도 환경호르몬이 다량 검출되었다. 

 앞으로 환경운동연합 생명안전본부는 어린이들이 문구와 완구 등의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안심마크 제도 도입 및 강제 리콜제도 도입 등의 법개정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 세부내용: 홈페이지 기자회견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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