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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는 사람, 폴 콜먼씨

ⓒ박종학

지구를 걸어서 나무를 심는 사람 폴 콜먼(Paul Coleman. 영국 환경운동가))씨가 부인 기쿠치 고노미(작가 일본인)씨와 함께 2006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했다. 20일 오전 10시30분. 환경재단 레이첼카슨룸에서 환경연합 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이들은 홍콩에서 텐진까지 3,140km를 2007년 9월부터 금년 7월까지 열 달 동안 나무를 심으며 걸어 온 이야기를  기자들과 환경연합 회원들에게 설명 하면서 중국의 환경오염 실태를 매우 우려하였다. 

폴 콜먼씨는 지난 18년동안 39개국 47,000km를 걸어서 110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지나 온 “지구를 걸어서 나무를 심는 사람, 폴 콜먼”을 한국어로 출판(마용운 옮김, 그물코 출판사)하게 되어 더욱 뜻이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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