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일본정부는 과학포경의 허구를 폭로한 그린피스 고래보호활동가를 즉각 석방하라


 오늘 오전10시 부산시 초량동 일본영사관앞에서 구속된 그린피스 고래보호활동가의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부산환경연합과 바다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30여명의 활동가와 회원들이 참석이 이 집회에서 참석자들은 눈가리고 아웅하는 과학포경의 허구를 밝혀낸 환경운동가들을 구속한 일본정부와 일본 포경업계를 규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 직후 일본영사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구속자들의 석방을 촉구했습니다.


위 활동은 그린피스 측에도 전달되었습니다. (그린피스국제본부 게르드 사무총장, 카렌 해양캠페인 총괄국장, 아시아태평양 해양캠페인 담당자 사리 등)


많은 관심바랍니다.

최예용
바다위원회 부위원장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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