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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2급조류 저어새 번식지 매우 열악.

전 세계에 1,600여마리 밖에 남아 있지 않은 저어새의 번식지는 한국의 서해안, 환경운동연합DMZ특별위원회(위원장 대진대 최주영 교수)는 전문가와 함께 5월 15일 강화군과 해군, 해병대의 협조로 최대 번식지인 석도와 비도의 번식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엘 찾았다.  함께  참여한 한국습지생태교육원 이기섭 박사(부원장)에 의하면 작년에 번식을 시도했던 수리봉에 14개의 둥지가 있었으나 방해자에 의해  한 둥지도 번식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하며, 작년에 실패한 개체들이 비도로 몰려 포화 상태를 이룬것 같다고 지적하고, 비도는 둥지 재료 마저 부족하여 번식 둥지에 있어야 할 일부 번식 개체들이 번식을 포기한거 아니냐고 하며 앞으로 그들의 번식 실태를 면밀히 분석해 봐야되겠다고 안타까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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