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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환경권 보장을 위한 실내 및 공공장소 흡연 전면금지 대토론회

ⓒ박종학

4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의회 별관 대회의실에서는 서울시(주관 : 환경운동연합, 한국금연운동협의회,환경보건포럼) 주최로 근로자의 직장내 간접흡연 피해대책 등의 주재를 가지고 실내및 공공장소 흡연 전면금지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발제자로 나온 권호장 교수(단국대학교 예방의학과)는 사례 발표에서 PC방에  근무하는 직장인의 경우 남녀 공히 코티닌 수치(정상 수치치 300ng/ml이하) 가 가장  높은 것(비흡연 여성 :2897 ng/ml. 비흡연 남성 : 1530ng/ml) 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함께 출입 하는 PC방의 비흡연자 출입은 매우 심각하여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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