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지리산 숲길에는

ⓒ박종학

지리산숲길에는 우리 선조들이 다니던 옛길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산 정상에  오르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백두대간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산 능선 길은 사람들에 의해 신작로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리산 800리길에  선조들이 다니던 산길을 새롭게 정리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산 정상에 오르려 하지 말고 숲길에서 지리산을 만나 나무와 새들과 대화를 나누며 산의 정취를 맞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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