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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책임묻는 거제 상황실 설치] 바다위원회 거제 캠페인

사진위; 4월29일 11시경 거제 삼성중공업 부두 앞에떠 있는 태안기름유출사고 주범 ‘삼성1호’크레인 앞에서 삼성의 무한책임을 묻는 해상캠페인을 전개하는 태안유류피해투쟁위원회 회원과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김신환 공동의장

* 사진출처/ 시민환경연구소 최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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