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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원로 및 각계인사의 대운하 쓴 소리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4월 2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실에서 한반도운하 건설을 우려하는 사회원로 및 각계인사 67인의 운하 반대 선언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자리에 나온 정희성 시인은 “누가 어머니의 가슴에 삽날을 대는가”라는 제하의 신작 시를 발표하였으며, 이어 박영숙 한국여성재단이사장과 최병모 변호사의 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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