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수난 당하는 할미꽃

ⓒ박종학 환경연합

매년 환경센터 앞마당에 할미꽃이 예쁘게 피어 봄을 알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부터  이맘때만 되면 이곳에 할미꽃을 캐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작년에도 광주에 계시는 양인숙(아동문학가)님께서 보내주시어 여름내 잘자라서 금년 봄에는 탐스런 할미꽃을 볼 수 있겠다고 했었는데 금년 3월 중순 어느분이 또 캐 갔습니다. 지금 남은 한 뿌리로 만족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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