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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살리기 국민의 날 행사’

ⓒ환경운동연합  김세진



환경운동연합은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고 100일을 맞이하여 3월 16일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또 하나의 기적을 위한 ‘서해 살리기 국민의 날 -다시 일어서는 서해’ 행사를 갖는 한편, 하루 전 3월 15일에는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서울 청계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삼성의 완전복구, 무한책임’을 촉구하는 국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사진설명)
▲맨위 사진- 시민들의 참여가운데 서해안을 살리기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적고 있는 모습.

▶가운데 사진- 바다 생태계 모형을 상징화한 퍼포먼스.

▼아래 사진
기름 유출사고 발생 100일을 맞아 `태안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환경운동연합회원들이 수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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