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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는 임기 내 해양투기 완전 중단하라’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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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연합뉴스 

 

시민환경연구소와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2월 18일(월) 오전 12시에 계동 해양수산부 앞에서 해양투기 근절을 위한 ‘이명박 정부는 임기 내 해양투기 완전 중단하라’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007년 한 해 동안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가 745만 톤을 넘었습니다. 이는 5톤 트럭 4,082대가 1년 365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바다에 축산분뇨, 음식물쓰레기, 하수찌꺼기, 폐수찌꺼기, 준설토사와 같은 온갖 쓰레기를 쏟아 부은 양입니다.

우리나라의 해양투기 문제는 최근에 제기된 동해정과 동해병 해양투기구역을 둘러싼 일본과의 국제분쟁으로 번질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해수부 및 환경부와 같은 관계당국은 ‘바다 지키기’에 대한 입장을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2012년까지 해양투기를 완전 중단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들을 조속히 실행해야 합니다.

이명박 당선자는 임기내 ‘해양투기 제로화’를 이행하고 약속할 것을 촉구합니다.

* 시민환경연구소 명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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