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운하 사업으로 인해 훼손될 강을 살리기 위해 성직자가 나섰습니다.

ⓒ박종학 시민환경정보센터

 

  2월 12일 오후 1시. 성직자를 비롯한 종교인과 많은 시민이  한반도 운하 사업으로 훼손될 강을 살리기 위해 애기봉 전망대에 모였습니다. 기독교, 불교,원불교, 천주교, 등 종교계인사와 시인 김지하님을 비롯한 많은 분이 모여 성직자의 “100일도보대장정” 발대식을 지켜봤습니다. 이들 성직자들은 애기봉 아래 유유히 흐르는 한강물을 내려다 본 뒤 침통한 각오로 애기봉을 출발하여 대장정길에 올랐습니다. 대장정일정은  한강, 낙동강, 영산강,금강을 거쳐 5월 22일 서울에서 마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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