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환경연합과 함께 태안 가의도를 찾은 SBS 라인업

ⓒ박종학

 

12월 19일 해양수산부에서는 “오염 해안 70% 방제”라고 발표했지만,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신진도항에서 배 타고 들어감. 40여세대, 80여명 거주) 해안에서는 돌에 묻은 기름을 닦는 것으로 그치지 았았습니다. 땅을 퍼내면 퍼낼수록 이미 깊숙히 스며든 기름이 계속 나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19일 SBS 라인업팀과 두번째로 방송을 했습니다. 환경연합 활동가와 라인업 제작진, 참여 멤버들은 섬지역의 봉사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으로 열심히 방제작업을 도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무인도 곳곳을 찾아 오염된 곳을 방제하고 나서 치적을 발표하는게 순서 아닐까요? 가의도에도 봉사의 손길이 미치기를 바랍니다. (사진게재 협조: SBS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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