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신두리 해안사구와 굴 양식장의 오늘

ⓒ박종학

 

12월 16일 신두리 해수욕장 앞 굴 양식장. 기름 범벅이 된 채 암담한 모습이 보는사람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애써 지켜왔던 “신두리 해안사구”는 타르볼로 흠뻑 젖은 부직포 터미가 쌓여 앞으로 사구의 관리가 어떻게 될지 난감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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