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11월 27일 오전 10시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국내 시멘트 업체가 일본으로 부터 석탄재, 폐슬래그, 폐타이어 등 유해한 산업폐기물을 처리비용을 받고 들여와서 국민의 생활과 밀접한 시멘트 생산에 사용하고 있는 것을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단양, 영월, 제천 등 시멘트 공장이 위치한 지역의 주민분 10 여분도 함께 참여하셔서 지역주민의 피해에 대한 조속한 정부대책 마련도 축구하였습니다.

 

사진 보라미랑

담당 최준호 (생명안전본부)

admin

(X) 활동사진의 최신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