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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에 10대 환경정책 전달 10.29

 

 

 

 

대선후보에 10대 환경정책 제안서 전달


  

  – 정동영후보, 이명박후보, 권영길후보, 이인제후보 측은 연기요청 해와 –

 
 







환경정책제안서 받은 문국현 후보

                                                                                                                        * 사진자료협조 : 뉴시스 

 

  환경연합 윤준하 공동대표, 안병옥 사무총장, 황상규 정책처장 등은 10.29(월) 오전11:30 여의도 세실2빌딩에서 문국현 창조한국당(가칭) 대선후보를 만나 차기 정부 10대 환경정책 과제를 전달했다. (차기정부 환경분야 10대 과제 세부내용은 환경연합 홈페이지(보도자료) 참조)

 

  당초,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후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 민주노동당 권영길후보, 민주당 이인제후보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당내 일정으로 연기 요청을 해와, 조만간 다시 일정을 잡아 후보 면담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문의 : 정책실 황상규 처장

 

 

 

 

[연합뉴스 TV]

 


환경연합 ‘대선 10대 환경정책’ 제안


연합뉴스 TV|기사입력 2007-10-2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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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환경운동연합이 각 정당 대선후보 캠프를 차례로 방문해 `2007 대선과 차기정부의 환경 분야 주요 정책방향’ 10가지를 전달했다. 환경연합은 29일 오전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사장 캠프사무실을 방문해 환경 정책방향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문 후보는 “환경단체의 의견을 존중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이명박 후보의 대운하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동북아 생태협력에 북한을 참여시킬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환경연합이 제시한 10대 환경정책은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20% 감축(2005년 기준) ▲2020년까지 재생가능에너지 비율 20%로 확대 ▲한반도 비핵화와 신규핵발전소 건설 중단 ▲생태계 절대보전지역 제도 도입 ▲생태친화적 세제개혁과 환경파괴를 유발하는 보조금 폐지 등이다. 또 ▲전 국민이 10분 내에 도달 가능한 녹색생활공간 조성 ▲법정 환경기준 초과지역 제로화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과 화학물질관리 체계 달성 ▲환경보전을 위한 국제협력의 강화 ▲세계 122위의 환경지속성을 세계 50위권으로 향상 등이다. 환경운동연합은 “대선후보 간 경쟁이 경제분야 위주로 흐르다보니 `환경과 함께하는 경제’를 강조하기 위해 정책을 제안하게 됐다”며 “대선 후보들이 10대 정책과제를 환경공약으로 채택하고, 세부 추진전략을 수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촬영.편집:최진홍 VJ> (끝)
 






 

[문화일보]  2007. 10. 29

 




“환경 10대과제, 대선공약으로”








환경연합, 후보들에 제안








홍주의기자 impro@munhwa.com









환경운동연합은 29일 환경분야 10대 정책과제를 발표하고 주요 대통령 선거 후보를 찾아가 정책과제를 공약에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 윤준하 공동대표, 안병옥 사무총장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대선에서 후보들 간 경쟁이 경제 위주로 흐르고 있어 성장 만능주의의 폐해를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다”며 “환경 없이는 경제도 없다는 인식이 세계적인 흐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만큼 차기 정부는 환경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제 현안에 접근해야 진정한 지지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국현(창조한국당) 후보를 시작으로 정동영(대통합민주신당), 이명박(한나라당), 권영길(민주노동당), 이인제(민주당) 후보 사무실을 들를 예정이다.

환경운동연합이 제시한 10대 정책과제는 ▲2020년까지 2005년 대비 온실가스 20% 감축 ▲2020년까지 재생가능 에너지 비율 20%까지 확대 ▲한반도 비핵화 및 신규 핵발전소 건설 중단 ▲생태계 절대보전지역 도입 ▲생태친화적 세금제도 개혁과 환경 파괴를 유발하는 보조금 폐지 ▲전 국민이 10분 이내에 갈 수 있는 녹색 생활공간 조성 ▲법정 환경기준 초과지역 없애기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화학물질 관리체계 달성 ▲환경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 ▲세계 122위인 환경지속성을 세계 50위권으로 향상 등이다. 황상규 환경운동연합 정책처장은 “각 당과 후보의 환경 정책과제 수용 여부와 세부정책 추진 방안을 평가해 부문별로 점수를 매긴 뒤 11월 말쯤 국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홍주의기자 impro@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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