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 활동소식

[낙동강]함안보 현장 액션 : 9일째 – 함안댐은 여전히 공사현장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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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신 22:30]

하늘정원에서 오랜만에 문자가왔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 농성9일째 함안보 현장은 대낮보다 훤합니더 야간공사 불빛때문입니다 공사를 중단시키려 올라온 곳에서 바라보는 것이 마음 편할리 없지만 낙동강 바람은 참좋습니다 아무튼 4대강 사업중단*

하늘정원의 두 활동가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11신 17:40]

오늘도 어김없이 17시 30분부터 촛불문화제가 이루어졌고, 두 활동가분들의 가족분들과 대표자분들 등이 활동가분들과 전화 통화를 하였습니다.


[10신 17:30]

이환문 처장 가족이 현장 상황실에 방문하셨습니다.


[9신 17:00]

김홍수 목사님이 석방되셨습니다.


[8신 16:30]

부산과 진주 두 의장님도 현장에 들어가셔서 대화를 나누고 안전을 확인하고 나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동영의원께서 함안보 하늘정원에계신 두활동가를 만나고온 이야기를 해주시고계십니다





[7신 15:30]

창녕의 사이비 단체소속 20여명이 집회를 하고난 뒤 함안보 현장농성장에 찾아와 미사를 방해하고 돌아 갑니다.
오늘도 천주교신자 60여명과 생명평화의 미사가 열립니다.





[6신 15:00]

종교평화연대 김홍술 목사님 함안보 담장을 넘다 창녕경찰서로 연행되셨습니다. 기자분들 함안보 현장으로 들어가 취재할것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않았고 현장진입까지 시도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5신 15시경]

부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문현병, 진주환경운동연합 대표 박창근 신부가 함께 타워크레인위의 활동가와 전화통화를 하셨습니다. 두 활동가분들의 건강상태는 양호한 편이라는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4신 14:00]

정동영 의원이 식량(선식)과 물과 핸드폰 밧데리 들고 올라가셨습니다.

[3신 12:30] 






수자원공사는 휴대전화 밧데리 공급이 문제없고 통화상태가 양호하다고 했지만, 정동영원의원이 직접 전화한 결과 불통이었습니다. 또 수자원공사는 “함안보 크레인 접견은 시민단체대표와 언론은 (절대)안된다. 정동영 의원 혼자만 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한 시간 넘게 버티고 있습니다.



 [2신 10:30]






정동영, 유원일 의원 두 분에게 함안보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통신, 먹을거리, 그리고 의사의 검진 등이 필요함을 부탁드렸고 민주당의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했습니다.


[1신 10:00]








농성장 9일째 첫 손님은 유원일 의원입니다.


*방문하신 분들
진보신당  경남도당 문화생태위원일동 /지율스님낙동강사진전시회 경남낙사모카페 /전교조진주지회/전국언론노조경남신문지부/민주노총진주지역지부/부산경남종교평화연대 김홍식목사, 방영식목사, 설곡스님  등/낙동강부산본부 대표 안하원/부산환경운동연합 문현병 대표, 구자상 전대표 등 회원/정동영, 유원일 의원/이만영/카톨릭 신자 60여명

*후원금
510,000원
*지출
58,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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