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시화호의 폐공은 누가 막아야하나.

ⓒ환경연합 박종학

 수 년 전에 뚤었던 폐공(지질 조사 목적이나 지하수를 뽑아 쓰다가 뚤어져 있는 상태에서 버려진 곳. 사진 위)이 시화호 동측 습지에 100여개나 산재해 있다고 한다. 폐공을 방치해 둘 경우 불순물이 지하수를 오염시켜 지하수에 환경적 피해를 가져온다고 한다. 그러나 이 폐공을 관리하고 있는 수자원공사는 이의 관리 주체 조차 모르는체 내버러 둔 가운데 8월 6일 MTV 기공식(8월 16일 태통령 참석 예정)행사장을 만드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들 있다.  

사진 위 : 폐공에서 지하수가 넘쳐 흐른다.

사진 가운데 : 한 군데 나무막대기 수(이곳은 5개)대로 폐공이 있다

사진  아래 : 행사장 공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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