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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날 맞이 ‘해양투기반대 부산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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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회원들은 2007년 바다의날을 맞아 부산 광안리 수영만과 광안대교 일대의 해운대 앞바다에서 요트5대, 고무보트2대를 동원하여 해양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서울, 울산 및 부산지역에서 온 참석자 50여명은 ‘지금도 시간당 5톤 덤프트럭 183대 분량의 폐기물이 바다에 버려지고 있다’, ‘ 해양환경 다 망치는 연안권특별법 폐기하라’ 등의 구호가 적인 플래카드를 들고 2시간여동안 해상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중 2명은 플래카드를 들고 바다에 뛰어드는 수중시위를 벌였다. 부산환경운동연합 이성근 사무처장은 “ 바다의 날은 바다개발의 날이 아니라 바다생명의 날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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