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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고래살육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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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사는길 이성수기자

5월29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는 고래 해체 과정을 시연하는 방법으로 일본의 고래 살육을 비판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바다위원회는 상업적 포경 허가를 위해 지속적인 로비를 하고 있는 일본에 대해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잡이를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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