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활동사진

포스코는 광양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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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박종학
12월 11일 오전 광양환경운동연합 박주식 사무국장은 “세상은 함께 파괴하는 것입니다. 포스코”라고 쓴 피켓을 들고 서울 강남 포스코 본사 앞에서 일인 시위를 했다. 아래사진은 환경연합 중앙사무처 김보삼 조직팀장의 일인시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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