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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따오기를 다시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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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박종학

12월 2일 오전, 1일에 이어 계속된 DMZ 생물다양성 국제심포지움에 발제자로 참석한 씨용메이(Xi Yongmei : 중국 저장대)박사는 1981년 중국 양현에서 발견된 따오기 7마리 중 생존 가능한 두 쌍으로 26년간의 노력으로 500여 마리를 인공번식하여 지금은 야생에서 번식한 따오기를 포함, 1.000마리로 늘어 났다고 발표했다. 씨용메이 박사는 일본에서도 멸종되었다가 중국의 협조로 복원 사업을 실시하여 지금은 97마리의 개체로 늘어 났다고 한다. 한반도에서도 70년대 초에 사라진 따오기의 복원이 가능할지 우리는 희망해본다.

아래사진 : 2006. 5. 2일 중국 양현에서 야생번식중에 있는 따오기 한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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