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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투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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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6일 오전10시, 부산, 서울, 울산, 통영거제, 여수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위원장 구자상/부산환경운동연합 대표) 회원 및 포항환경운동연합(의장 강호철) 회원 등 20여명은, 포항시 여객선터미널 부두에 모여 폐기물의 해양투기중단을 요구하는 해상캠페인을 전개했다.

참석자들은 유독성 하수오니와 분뇨 등 수백만톤이 포항앞바다에 버려져 동해가 죽어가고 있다며 해양투기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참석자들은 해양투기로 오염된 수산물이 식탁에 오르는 지경이 되었다며 폐기물 해양투기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수준에 왔다고 지적했다.

바다위원회는 또 이날 오후 2시 포항KBS홀에서 ‘폐기물 해양투기의 실태와 제도개선을 위한 전국토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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