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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프리선언 병원의 약속 불이행 항의 퍼포먼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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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화) 11시에 강북삼성병원 앞에서 PVC 프리선언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1인 퍼포먼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퍼포먼스에서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인형을 쓴 의사가 PVC 수액백(링거백)을 들고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PVC 수액백에는 환경호르몬인 DEHP가 들어 있으며, 거의 전량 소각이 되기 때문에 소각시 염소성분으로 인해 다이옥신이 나오게 된다. 서울환경연합은 2005년 ‘PVC 없는 병원 만들기 운동’을 하면서 19곳의 병원에서 PVC 프리선언 약속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PVC 수액백을 사용하고 있는 병원들이 7곳이 있다.

* PVC 수액백 사용 병원: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서울적십자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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