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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가 달릴 곳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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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은 11월 1일(수) 11시에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자전거가 달릴 곳은 어디에?’라는 주제의 1인 캠페인을 인터넷 동호회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함께 개최했다.

자전거는 도로교통법 상 엄연히 ‘차’로 분류되어있지만 현재 서울의 자전거도로는 인도에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와의 사고 위험을 항상 안고 있다. 또한 노상 적치물, 불법주차 차량, 잦은 끊김 등 때문에 자전거가 제대로 달릴 수 없어 사실상 ‘도로’로서의 기능을 잃은 곳이 많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차도 위에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어야 한다. 또한 인도 위의 자전거도로 역시 제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되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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