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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새 개체수는 늘어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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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박종학
8월 16일 비가 내리는 서해안 무인도 저어새 번식지에서는 금년에 태어난 저어새(비도,32개체. 석도2 개체)들이 먹이를 구하기 위에 집을 비운 성조들을 대신해 둥지를 지키고 있었다. 금년 초 유도 등 저어새 번식지에는 제법 많은 둥지가 발견돼 개체수가 제법 늘어 날 것을 예상했으나 기대와는 달리 태풍과 폭우로 인해 많은 둥지가 유실돼 “번식 실태는 그다지 기대하기가 어려운것 같다”는게, 이 날 조사를 주관한 이기섭 박사(환경생태연구소 서울사무소/ 소장)의 우려이다.
사진 위 : 돌섬에서 비를 맞으며 휴식하는 성조(일부는 유조)들
아래: 비도 번식지에서 먹이를 기다리는 유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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