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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Wind)에 실려온 바람(Desire)展- 국회 부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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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환경운동연합, 서원대학교, 오제세 국회의원실, 노영민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환경운동연합이 후원하는 부채전시회 ‘바람에 실려온 바람 展’이 7월31일부터 8월 2일까지 국회의원회관 로비에서 열립니다. 전시회 첫날이었던 31일 오후 2시에는 전시회 개막식과 함께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함께 부채문화캠페인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 바람(Wind)에 실려온 바람(Desire)-처음에 부채는 사람의 손으로 바람을 일으키고자 나뭇잎을 본 따 만든 작은 도구였다. 기계동력을 사용하지 않고 온전히 사람의 수고(手苦)에 의해 만들어진 부채의 바람은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청량한 무공해의 바람이며, 더위와 화를 식히는 슬기의 바람이다. 살랑살랑 초록의 자연으로부터 불어온 한줄기 맑은 바람에는 여유 속에서 멋을 즐기는 조상들의 소박한 숨결과 환경생태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초록빛 희망의 메시지가 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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