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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발암가능물질 감소계획 소비자에게 공개해야

ⓒ서울환경연합
서울환경연합은 6월 12일 오전 11시 맥도날드 본점(관훈동) 매장 앞에서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 아크릴아마이드 저감화를 위한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기구’에 의해 동물 발암 물질로 확인, 제조업체에서는 식품 중 아크릴아마이드 저감화 계획을 밝혔으며, 아크릴아마이드 저감화 신제품을 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판매량 1위 업체이며 함유량 1위 업체인 맥도날드의 경우, 저감화 관련 어떠한 계획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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