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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 아크릴아마이드 저감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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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12시.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은 맥도날드 본사(관훈동)매장 앞에서 ‘맥도날드 후렌치후라이 중 아크릴아마이드 저감화계획 수립 촉구 집회’ 를 진행하였습니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기구(IARC)에서 ‘인간에게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는 음용수의 기준을 리터당 0.5㎍로 제시하고 있고, 올 해 4월 우리나라 식약청은 화장품에 대해 아크릴아마이드 함량 기준치를 설정했습니다.

ⓒ 현대건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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