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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걷는 사람, 폴 콜먼 인천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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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박종학

2월 24일 오후 2시 인천항에는 39개국 43,000km를 걸으며 나무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폴 콜먼(Paul Coleman 50세. 영국인)씨가 부인 코노미 키쿠찌(Konomi Kikuchi 일본인)씨와 함께 국제선 제2여객부두에 도착했습니다. 기자들과 만난 콜먼씨는 인천에서 서울을 거쳐 부산까지 걸으며 나무심기 운동을 벌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과 요구에 순순히 응하면서 기자들 요구에 양말까지 벗고 맨발을 보이기도 하고 15년동안 25켤레의 등산화를 신었다고 하면서 신발 밑창을 내 보이기도 하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 보기-> http://kfem.or.kr./earthday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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