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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최민식씨 문화관광부 앞서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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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 박종학
2월 7일 오후 1시 눈이 내리는 문화 관광부앞에서는 스크린쿼터 폐지에 반대하는 영화배우 최민식씨(환경연합 홍보대사)가 1인 시위를 가젔다. 최민식씨는 정부로부터 받은 훈장(문화훈장)을 반납하려 하였으나 정부서훈규정에 반납이라는 제도가 없다는 정부 답변에 하는수 없이 문광부 안내데스크에 훈장을 놓아 두고 나온 뒤 침통한 얼굴로 1인시위를 계속하다가 당초 계획했던 교보빌딩 앞으로 옮겨 시위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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