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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습지의 날 기자회견 – 노무현 대통령에게 어선을 보내자

ⓒ환경연합 박종학
2월 2일 오전 11시 . 교보 빌딩 앞에서는 제10회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부안에서 올라온 어민들과 새만금 화해와 상생을 위한 국민회의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인해 바다가 막히고, 더 이상 어업활동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선은 더 이상 필요없음을 주장하고, 노무현 대통령에게 어선을 보내기로 결의하였습니다. 또한 람사총회 유치하는 상황에서 간척사업을 지속하는 한국의 습지보전정책의 문제점을 강력하게 규탄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마친 이들은 부안에서 어민들이 가지고 올라 온 목선에 새만금 갯벌의 보전을 바라는 어민들의 소원이 담긴 전단을 붙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전하려 하였으나 경찰의 저지로 어선을 환경연합 마당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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