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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투기를 근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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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오전10시 포항시 대보항 호미곶 앞바다에서 윤준하 환경운동연합 대표를 비롯하여 부산,거제,울산,서울,포항 등 전국에서 모인 환경운동연합 회원 30여명이 연간 1천만톤에 이르는 해양투기에 항의하는 해상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대보항일대 등대와 일출로 널리 알려진 호미곶의 손조각 ‘상생의 손’ 일대에서 고무보트와 어선을 타고 ‘동해바다가 쓰레기장이냐? 해양투기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2시간여 시위를 벌였다. 시위 참가자들은 한국정부가 해양투기를 규제하는 국제협약인 런던협약 ’96의정서에 조속히 가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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