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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의정서 무력화하는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쉽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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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박종학
1월 12일 오전 11시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는 환경,노동,사회단체회원들이 모여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고 있는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쉽 각료회의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아태기후 파트너십을 즉각 해체하고, 교토의정서를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호주와 미국이 주도하는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쉽은 한국을 비롯하여 호주,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6개 국가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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